세계삼한역사/SINA-신중국

한반도 건축물은 왜 독창적 일 수밖에 없었는가?-려강(丽江), 향연(香橼)

한부울 2009. 12. 5. 21:55

려강(丽江), 려수(丽水), 향연(香橼)

 

한반도 건축물은 왜 독창적 일 수밖에 없었는가?

한반도 건축물이 독창적이지 않으면 안되었던 이유가 무엇인가?

사학계에서는 지금도 변함없이 한반도에 건물양식이 중국이나 일본과 구별되는 독특한 양식이라고 하면서 그와 같은 창조성을 침이 마르도록 칭송하고 있다.

그런데 순수하고 진정한 창조성은 외부로 부터 자유롭고 자주적이며 독립적인 역학구조가 존재해야만 가능하다. 그러나 일제에 의해 대륙조선사가 농단당하고 대신 반도사가 만들어진 근세기 환경에서 그러한 부분을 충족 시킬 수 있는 입장에 있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식민지사인 반도사에 따르면 절대 자주적이고 독립적이지 못했다.

애초부터 변방국으로 각색하고 스스로 봉국으로 자칭하며 속국의 처지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도 않았던 반도사 전개내용을 보면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어진다.

반도사를 볼 때 나라가 아닌 개인문제로 보더라도 맨 날 얻어터지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 이리저리 치이기 바쁘고 동네북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허구한 날 대국을 향해 머릴 조아리지 않으면 안 되는 비겁한 소국적인 사고에 젖어 있는 신하들이 득실거리고 국왕까지 자존심조차 내팽겨친듯 늘 무능함을 들어냈던 반도사 역사사실은 독창이란 단어조차 기대 할 수 없도록 만들어 놓고 말았다.

그런데도 문화만은 창조적이고 독창적이었다고 하면 누가 믿겠는가?

정신이 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그런 거짓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유구한 역사가 이 모양이다.

급속한 정보화가 이루어져 대낮같이 밝아진 현대에서도 보듯이 어쨌던 대국이라면 소국을 손아귀에 넣고 지배하려 하고 모든 문화양식을 따르게 하여 그 나라가 독립적인 정치구도를 가졌다 하더라도 쉽게 벗어 날 수 없도록 만들고자 안달하는 것을 보더라도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원칙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은데 지금보다 어두웠던 시기인 그 당시는 더 하였다고 볼 수밖에 없는 일이다.

현대가 그만큼 밝고 과학적이며 이치를 따져 합리적인 생각만 한다고 여기는 지금도 그러한데 과연 대국을 아비처럼 섬겼다던 시절 고려시대 때나 조선시대에 무슨재주로 그러한 독창성을 주창하면서 나름대로 독특한 문화 창달을 영위 할 수 있었겠는가 하는데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철천지원수처럼 여기면서 우리를 피폐하게 한 그래서 민족적 감성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일본과 구별하고 차별성을 가지고자 하는데 심정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대국이라고 하는 대륙 중국의 지시나 영향을 받지 않고 유아독존식으로 자주적이고 독창적인 건축양식을 쉽게 택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야말로  공상소설과 같은 픽션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정묘호란은 축출된 광해군을 복수한다는 명분으로 3만 명의 군사를 일으켜 조선을 공격해 왔다.

병자호란 역시 후금황제의 존호(尊號)사용을 조선이 반대한다고 하여 쳐들어 왔다.

그저 대국 말을 듣지 않으면 쳐 들어와 쑥대밭을 만들어 놓고 그 대신 간판만을 그대로 남겨둔체 더 이상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종속관계로 돌아가게 만든 것이 바로 일제가 만들어 놓은 식민지사이고 반도사이다. 결국 힘이 약했으니까 대국에게 무조건 따를 수밖에 없다는 힘의 논리, 철저한 역학적 구도에 의한 역사같지 않는 역사가 바로 일제가 만든 반도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문화를 선택하고 자주성을 확보했다는 것은 도저히 믿기질 않는 이야기다.

건축물이 일반 백성들 사옥 정도라면 이해가 된다.

하지만 지금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축물은 대궐이고 궁정이며 왕궁이다.

어찌 그런 것들이 대국의 허가없이 가능한가?

속국이 그들의 그늘에서 벗어날 것을 감시감독하고 만약을 위해 반란을 대비해야 할 대국입장에서 그들의 문화를 무조건 따를 것을 종용하면서 순종할 것을 강요하였을 것인데 그러한 원칙을 무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허락없이 독자적인 형태의 건물을 설계하면서 건축하게끔 그냥 못본척 놓아 두고 모른 척 하였을리가 만무하다는 말이다.

반도사인 조선왕조실록을 들쳐보면 태자 양위문제부터시작하여 일일이 열거하지 않을 하찮은 국정까지도 감놔라 대추놔라 간섭했다고 기술하고 있는 식민지사인 반도사를 그대로 따른다면 그렇다는 이야기다.

해서 한반도에 독창적인 건물을 만들 수밖에 없었던 환경을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된다.

누군가에 의하면 한반도에 오래되었다는 건축물 모두가 200년 이상 된 건축물이 없다고 한다.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우리민족의 자주적인 의사와 관계없이 일제 총독부에 의하여 대륙 자취를 지워버리고 한반도에 근거한 문화란 것을 강조하기 위한 수단에 의한 창조였을 것이며 궁극적으로 대륙사의 추적이 불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고도의 술책에서 나온 것이다.

독창적이란 말은 우선에 듣기는 좋지만 엄밀하게 대륙사적으로 따진다면 그것은 오히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건축양식,고려건축양식과 대륙조선건축양식을 따르지 않는 근원도 없는 패륜적인 건축양식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유구한 역사를 말하면서도 스스로 전통성을 배척해버린 어리석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 패륜이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닌 강압에 의한 것이지만 민족적 대의가 손상된 것은 물론이고 그러한 존재성 조차도 이젠 찾을 수 없게 변이되어 망각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에서 영혼까지도 아낌없이 희생하면서까지 후손들을 위하여 전통성을 지켜낸 선조님들께 부끄럽기가 한량이 없어 하는 말이다.

한반도에 존재하는 오래된 건축물을 사학계양반들께서 하는 말처럼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인 양식이라고 떠들며 자랑하려면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있다는 우리가 무엇때문에 그러한 건물이 탄생되었는가 냉정하게 바로 볼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한다. 대륙에서 볼 수 있는 고 건물 양식이 바로 고구려, 백제, 신라양식이고 고려양식이며 조선양식이었음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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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香橼)

 

 


香橼:又名枸橼


拉丁文学名:Citrusmedica

英文名称:MedicinalCitron

生物学分类:芸香科、柑桔属

功能与主治:舒肝理气,宽中,化痰。用于肝胃气滞,胸胁胀痛,脘腹痞满,呕吐噫气,痰多咳嗽。

剂量/用法用量:3~9g。

贮藏与效期:置阴凉干燥处,防霉,防蛀。

性味与归经:辛、苦、酸,温。归肝、脾、肺经。


香橼属于芸香科植物,生长特点是半乔木,它要求在海拔800米到1200米在沙壤土栽培,要求比较湿润的环境。香橼在彝家寨子比较流传,作为一种特产在寨子里作为一种贡品,在结婚喜庆的日子都要有两个作为传宗接代的吉祥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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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대륙삼한의 건축물을 보기 위함이다.

우리는 쥐참외라고 하고 해동역사 물산지 초류(草類)편에 왕과(王瓜) 신라갈(新羅葛)이라고 하는 과실이 금오퇴식필기(金鰲退食筆記)에는 향연(香椽)과 비슷하다고 기록하여 향연(香椽)을 찾아보니 려강(丽江)의 특산물이다.

려강(丽江)은 운남성에 있는데 아열대지방이다.

신라이어 고려가 그곳에 근거한 것이라고 생각되는 점이 많다.

지명이름 역시 고려 려(丽)와 강(江)를 붙여 려강(丽江)이다.

 

려강(丽江)

丽 [lí]  

나라 이름-려

[번체] 麗

[지명] 려수(丽水). [저장(浙江)에 위치함].

절강성- 려수(丽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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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남성-려강(丽江)

 

 

                                                             [丽江古城的风景] 

 

 

 

 

 

 

 

 

                                                                 [오봉루]

                                                                 [옥룡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