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삼한역사/지리

아세아(亞細亞:ASIA)란 무엇인가?

한부울 2014. 3. 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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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亞細亞:ASIA)란 무엇인가?

 

글쓴이:한부울

 

아세아(亞細亞)는 아시아(ASIA)로 통칭되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으며 Y-DNA 하플로그룹(Haplogroup)의 다양성과는 관계없이 몽골로이드(Mongoloid)가 밀집된 곳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에 대한 것을 탐구해 본 결과 세계삼한역사가 깡그리 해체되던 근세기에 하나의 세계, 하나의 역사를 서세가 억지로 동서양을 분리하고 그에 따른 수많은 나라들을 생성시키면서 탄생한 명칭이라는 사실도 알 수가 있었다.

아시아는 몽골로이드(Mongoloid), 아프리카는 니그로이드(Negroid), 유럽은 코카소이드(Caucasoid)를 포진시켜 인종적으로 구분하였으며 코카소이드(Caucasoid)만의 우월성을 강조하며 사실과 다른 또 다른 역사를 만들었다고 볼 수가 있다.

 

그렇다면 정확하게 아세아는 무슨 뜻인가?

나름대로 이것에 대해 근거를 통해 정리하고 보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아(亞)는 과거 북아메리카대륙 옛 지도에 나타난 지명들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아(亞)가 붙은 지명 이 많다고 느껴졌고 그것에서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은“LAND, 즉 땅, 영토”의 의미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이것은 후에 영어로~a=land=stan 으로 정리되고 국가명칭의 접미사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서유럽의 나라 이름에는 ‘땅’이란 뜻의 ‘land’가 붙어 아일랜드, 아이슬랜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네덜란드, 도이칠란트, 폴란드, 핀란드, 스위철랜드 식이며 동유럽 국가들에서는 ‘a’ 가 붙어 오스트리아,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에스파냐(Espana), 고려(corea), 로마 땅 뜻인 루마니아가 그렇고 'stan'으로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 등으로 나타남을 알 수가 있다.

때문에 아(亞)는 ~a=land=stan 로 해석해야 한다.

그렇다면 아세아의 세(細)는 무엇인가?

한문 뜻으로는 ‘작다’, ‘세밀하다’, ‘가늘다’이다.

대신 일본어 세(細)의 음독을 사이(さい)라고 소리낸다.

그렇다면 아세아는 땅과 땅 사이를 연결하는, 나라와 나라 사이를 연결하는 세로서 의미한 것이라고 풀이 할 수가 있는데 국가와 국가가 나눠져 있다는 말이며 세부적으로 나눠지기 전에 하나의 거대한 땅을 말하는 것이다.

 

asia, It is of Greek origin, where it means 'sunrise'. It is also of Assyrian origin (a form of 'asu') and it means 'east'.

위 문장에 보면 실제로 아시아(asia)의 영어의 본뜻은 그리스말로 “sunrise” ‘태양이 뜨다’. ‘일출’, ‘해돋이’라 하였고 아시리아어(Assyrian)로는 'east' 동쪽, ‘동방’을 뜻하는 단어로 나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분명한 것은 아세아(asia)는 동방, 동쪽을 나타내며 ‘해뜨는 곳’을 지칭한 것임을 알 수가 있다.

또한 일본어로 아사(asa:あさ:明日:朝)를 ‘아침’이라는 뜻으로 쓴다.

동방(東邦)은 태양이 뜨는 땅이라 하여 아사달(阿斯達)을 근원으로 하여 동국(東國), 대동(大東), 해동(海東), 동방(東邦)이라고 하고 삼한 조선(朝鮮)을 지칭하는 또 다른 이름인데 모두가 ‘해뜨는 땅’의 뜻이 강함을 알 수가 있다.

즉 아세아(asia)의 뜻은 근원적으로 ‘해뜨는 나라’ 또는 땅인 삼한의 고려(高麗), 조선(朝鮮)을 말하는 것이다.

그곳은 북아메리카대륙이다.

동쪽, 태양이 솟는 곳 일출"sunrise“를 그리스어 아나톨리니‘Aνατολή’, 동방을 그리스어 아나톨리코스(ανατολικός)라 한것은 바로 아나톨리아(Anatolia)반도를 이르는 것으로서 소아시아(小亞細亞:Asia Minor)라고도 했음을 알 수가 있다.

즉 대아시아가 아니라 소아시아라 했다는 것은 대아시아를 염두에 둔 것이라면 대아시아는 동쪽 해뜨는 곳에 있는 아시아를 말하는 것이다.

서세가 있는 유럽 땅에 가까운 곳이 대아시아가 될 법한데 왜 소아시아라고 하였을까?

소아시아는 작은 투르크, 작은 고려라 할 수 있는 오스만제국 터키가 있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대아시아는 또 다른 고려이고 조선이라는 뜻이다.

코레'core'는 핵, 중심이라는 뜻이며 이것은 서양인들이 고려(高麗)를 의미하거나 지칭한 것이라고 할 때 세계삼한역사관점으로도 변할 수 없는 확고한 것이다.

예를 들어 우즈베키스탄(uzbekistan)의 국명에 ‘stan(땅)’이 붙어있다.

‘uz’는 투르크어(Turkic word)로 자신, 핵, 중심이라는 뜻이고 ‘bek’은 주인, 군주 등의 뜻인 것을 보면 스스로 '고려 중에 고려'라는 뜻이 숨어 있고 즉 ''core'의 주인'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도 알 수가 있다. 이처럼 모두가 고려(高麗)가 되고 싶어 했고 조선(朝鮮)에서 분리 된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a 가 붙어 나라가 되었지만 이러한 a+a=asia 라는 뜻이 포함되었다고 할 수 있다.

asia 가 수많은 'a' 로 'land' 로 'stan' 으로 분리되었다는 것도 알 수가 있다.

서유럽국가들은 대다수 'land' 를 사용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섬'이란 특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섬은 랜드 즉 육지와 같은 뜻이다.

Island=insula(latin)= entirely surrounded by water=insulate(고립시키다) watery land
island 를 라틴어로 '인술라'라 하여 물과 땅을 의미라고 고대영어 'īegland' 에서'ig' 는 라틴어 'aqua=water'와 동족어로서 island 의미하는 것으로 결국 섬이라는 어원은 물로 둘러싸여 있는 '고립된 땅'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land 를 붙인 서유럽은 서세로서 섬을 기반으로 한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잉글랜드 역시 한정된 땅을 소유하고 있던 국명이며 섬을 기반으로 하는 종족이었다고 할 수 있다.

~a 를 붙인 나라이거나 land, stan 을 붙인 나라 모두가 큰 덩어리 조선(朝鮮)에 소속된 나라라는 뜻이며 그것은 아세아(亞細亞)란 뜻이고 태양이 뜨는 곳에 있었던 역사주체라 할 수 있으며 분리된 나라들의 모체라는 것이다.

때문에 하나의 역사인 것을 크게 알리고 있다.

이것이 현재 아시아란 한정된 땅만을 의미하는 것으로 남아 있지만 과거 아세아는 대단한 영역을 범위로 한 지배체제였음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많은 국가가 생성된 북아메리카대륙을 아세아라 했을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풀어보니 그야말로 대단한 의미가 있음을 알 수가 있다.[세계삼한역사연구:한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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